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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Convergence Has No Rival

Together We Are Extraordinary

– VISION –

경희는 창학 이래 ‘학술과 평화’의 학풍과 전통을 이어왔다. 학술의 권위를 세우고 창조적인 학문세계를 이뤘다. 학술과 실천의 결합으로 평화로운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을 추구해왔다. 개교 60주년을 전후해 경희는 학술과 평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다양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학문의 탁월성을 실현하고 석학, 대가, 거장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더 나은 인간,  세계를 위한 공적 실천의 장으로서 대학의 ‘지구적 존엄’을 구현하고 있다.

경희는 학술과 평화의 전통을 계승하며 21세기를 이끌어갈 ‘대학다운 미래대학’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대학다운 미래대학은 이론과 현실, 학술과 실천, 과거와 미래, 지역과 지구를 창조적으로 연계한다. 경계와 차별을 넘어 차이의 공존을 실현하며 ‘지구공동사회’를 건설한다. 대학다운 미래대학 건설의 핵심가치는 학문의 권위 재건, 소통의 학문세계, 화합과 창조의 미래사회이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영상

WORLD CLASS FACILITIES

A private university, Kyung Hee has a comprehensive education system encompassing all grades from kindergarten to graduate school. Founded in 1949 as a two-year college, Kyung Hee established a four-year university at the Seoul Campus in 1952. The Global Campus at Suwon opened in 1979, followed by the Gwangneng Campus in 1984.

As Kyung Hee celebrates its 60th anniversary in 2009, it ascertains prestige as a university of significance and infinite possibility despite its short history of only half a century. It has appointed the next fifty years as the second Renaissance for leading forward. As Kyung Hee reaches for its goal of expanding to the competitive university, it is concentrating its efforts into strengthening the core capacity in the fields of education, internationalization, research, and university management.

  • Student Enrollment – 29,017 (as of 2009. Oct)

  • Undergraduate – 22,821

  • Three Campuses – Seoul, Global, Gwangneung Campus

경희정신

교시

문화세계의 창조

문화세계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계다.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세상이다. ‘문화세계의 창조’는 생명과 우주, 역사 문명의 격동 속에서 인간적인 삶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사유하고 실천하는 행위다.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세계를 꿈꾸며 평화로운 지구사회, 풍요로운 미래문명을 창달한다.

경희는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소중한 꿈과 함께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왔다.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한 염원으로 새로운 문화세계를 개시했다. 개교 60주년을 지나 새로운 60년을 맞은 경희는 교육, 연구, 실천을 창조적으로 융합하고 더 나은 문화세계의 지평을 열어나갈 것이다.

교훈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 경희는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를 지향하며 소통과 창조의 길을 모색한다. 경희는 “42명의 총장이 경희를 이끌어갑니다”라는 모토 아래 자율운영제도를 실시하며 학원의 민주화를 더욱 강화했다. 자율운영은 민주화의 꽃으로, 경희 구성원 모두가 제도와 정책의 주체로 바로 서는 것이다. 경희는 자율운영제도를 통해 모든 구성원이 꿈과 희망을 펼치고 자율적이고 주체적으로 대학 발전에 기여하도록 도모하고 있다. 경희는 학술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대학문화와 함께 사상의 민주화를 통해 개별성과 특수성을 발휘하는 학문세계를 추구한다. 경희는 교수와 학생 모두가 창의성, 자율성, 다양성을 구현하고 학술세계의 탁월성을 실현하는 공간이다.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사상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보하고 학문 위상을 드높이는 것, 경희가 지향하는 근본가치다. 경희는 미래지향적 가치를 자발적 참여와 민주적 절차를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생활의 민주화는 경희 공동체의 윤리헌장인 미래협약과 함께 보다 효과적으로 구현되고 있다. 경희 구성원이 더 나은 공동체, 존경받는 대학을 건설하기 위해 체결한 미래협약은 상호연관성, 총체성과 안전성, 배려와 존중, 투명성과 윤리성, 공공성을 체화하면서 다양하고 역동적인 대학문화를 창출하는 데 기여한다.

교훈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

경희는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를 지향하며 소통과 창조의 길을 모색한다.

경희는 “42명의 총장이 경희를 이끌어갑니다”라는 모토 아래 자율운영제도를 실시하며 학원의 민주화를 더욱 강화했다. 자율운영은 민주화의 꽃으로, 경희 구성원 모두가 제도와 정책의 주체로 바로 서는 것이다. 경희는 자율운영제도를 통해 모든 구성원이 꿈과 희망을 펼치고 자율적이고 주체적으로 대학 발전에 기여하도록 도모하고 있다.

경희는 학술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대학문화와 함께 사상의 민주화를 통해 개별성과 특수성을 발휘하는 학문세계를 추구한다. 경희는 교수와 학생 모두가 창의성, 자율성, 다양성을 구현하고 학술세계의 탁월성을 실현하는 공간이다.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사상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보하고 학문 위상을 드높이는 것, 경희가 지향하는 근본가치다.

경희는 미래지향적 가치를 자발적 참여와 민주적 절차를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생활의 민주화는 경희 공동체의 윤리헌장인 미래협약과 함께 보다 효과적으로 구현되고 있다. 경희 구성원이 더 나은 공동체, 존경받는 대학을 건설하기 위해 체결한 미래협약은 상호연관성, 총체성과 안전성, 배려와 존중, 투명성과 윤리성, 공공성을 체화하면서 다양하고 역동적인 대학문화를 창출하는 데 기여한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앞에는 두 마리 사자가 늠름하게 앉아 있다. 한의과대학관과 국제캠퍼스 체육관 앞뜰 두 곳에도 사자상이 서 있다. 당당한 모습이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웃는 사자’, 바로 경희를 상징하는 동물이다.

“외치며 나가는 쌍두의 사자.” 경희대 응원가 속에도 잘 드러나 있듯이 사자는 경희의 진취적 기상을 표상한다. 거침없이 앞을 향해 전진하는 강인함을 표현한다. 하지만 역동적인 강인함 속에는 부드러움이 내재되어 있다. 여유로움과 포용력을 지닌 사자는 빙긋이 웃으며 당당하게 세상과 맞선다.

그러므로 백수의 왕은 두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다. 먼저 사자는 자연적 힘을 상징한다. 자연세계의 역동을 대표하는 사자는 힘의 상징이다. 치열한 생존세계에서 진화 과정을 거쳐 지구상에 살아남은 강인한 생명력의 표본이다.

하지만 사자의 웃음은 또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 웃는 사자는 강인함 속에서도 타자에 대한 관용과 여유를 잃지 않는다. 너그러움과 헤아림의 여유를 견지하며, 치열한 현실세계에서도 타자에 대한 포용력을 키워나간다. 강인하지만 관대한 의식세계, 웃는 사자가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다.

경희는 치열한 현실세계에서도 관용을 잃지 않고 삶을 영위하는 존재를 지향한다. 자연과 진화의 격동을 감내하면서도 인간다운 삶에 대한 의식과 규범을 형성하고자 한다. 세상을 잘 살기 위해서는 강인해야 한다. 그러나 강인함은 너그러움과 함께 할 때 더 강하다. 힘과 아름다움이 어우러지고 나와 너의 하나 됨을 미덕으로 하는 것, 경희가 꿈꾸는 문화세계다. 경희는 바로 이 정신세계와 함께 역사를 만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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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는 ‘학문과 평화’의 전통 위에서 지구적 존엄을 실현하기 위해 학문의 권위 재건, 소통의 학문세계, 화합과 창조의 미래사회를 3대 핵심가치로 설정했다. 이와 함께 자율과 책임의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최적의 연구․교육 인프라를 추진하면서 제2의 도약기로 접어들었다. 이러한 성과 위에서 경희는 미래대학의 새로운 요건을 모색했다. 21세기 대학이 던져야 하는 큰 질문은 “인류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 대학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로 압축된다.

미래전략은 이 같은 성찰의 결과물로서, 대학다운 미래대학의 길을 여는 중장기 발전전략이다. 미래전략은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구현하기 위한 비전과 목표, 핵심가치, 전략 기조를 제시한다. 이어 각 부문의 중점 전략을 소개하고 기초교양과 전공, 융복합, 봉사와 실천, 온라인 분야에서 학술과 실천을 창조적으로 융합하는 방향과 지침을 안내한다. 그리고 배려와 존중의 대학문화와 혁신행정, 지속가능한 공간과 재정에 관한 가이드라인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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